써글
나 오늘 20세기 미소년 팬미팅편들 보고 울음폭발
내가 저기 있어야 했는데...
나 2기때부터 팬복 다 가지고 있단 말야...
있단 말야... orz
나 토니오빠한테 드린 햄토리 인형 아직도 기억한단 말야...
난생처음 자수까지 직접 놔서 드렸던 건데... (아직 가지고 계시려나?)
오빠 걱정 마세요
제가 한국 가면 보약 한첩이라도 지어 보내드리겠습니다.
희준오빠는 워낙 잘 나가서 걱정도 안돼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토니오빠는 눈주름까지 섹시귀염폭발이라
그냥 사랑스러워 죽을거 가틈 꺅
진짜진짜 오랜만에 재원오빠까지 보니까 진짜 웃음이고 울음이고 뭐고 정신 멍해짐
옛날 생각도 나고 지금 생각도 나고
이래저래 그냥 무지 좋음
이래서 한번 덕후는 평생 덕후.
오빠들 언제나 그렇지만 사랑해요.
타대륙에 있음으로 인해 더 챙겨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
제가 언제고 아이돌 박물관 개장 할겁니다.
오빠들 기억 영원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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